16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개그맨 이상훈, 크리에이터 문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훈은 "'전참시' 출연 이후 피규어 뮤지엄이 대박 났다. 방송 직후 입장객 수가 7배 늘고, 평균 입장객 수는 3배 늘었다"고 밝혔다. "10억 투자 다 뽑았겠다"는 질문에, 이상훈은 "아직 아닌데, 빠르면 이번 달 안에 다 청산 가능하다"고 털어놨다.
문상훈 콘텐츠의 킥은 바로 리얼한 연기력. 그는 "'일타강사 문쌤'을 하고 있는데, 오해받은 적 있다"면서 "시작한 지 3, 6개월밖에 안 됐을 때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다. '회장님이 잠시 보자'고 하더라"고 전했다.
대치동 카페에서 유명 인강 업체 회장님과 만났다는 문상훈은 "나한테 재능 있다고 강사직을 제안하더라. '저는 웃기려고 하는 거'라고 했는데, '살은 빼면 되고, 공부는 하면 된다. 같이 하자'고 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한편, 문상훈은 1층 사무실, 단독 주택형 사무실에 이어 120평형 4층 통임대 사무실로 규모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건물은 1층 문쌤 스튜디오, 2층 휴게공간, 3층 사무실, 4층 오당기 촬영 세트 등으로 꾸며졌다고 설명해 감탄을 자아냈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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