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배우 변요한의 카리스마 있는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아내 티파니 영의 댓글이 시선을 모은다.

최근 변요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요한은 따뜻한 조명이 비치는 우드톤 공간에서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블랙 수트를 입고 서서 재킷 단추를 정리하고 있고, 클래식한 셔츠와 넥타이가 어우러지며 단정한 분위기를 만든다.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이어 같은 공간에서 아이보리 컬러 수트를 입은 모습에서는 양손으로 셔츠 칼라를 정리하며 거울 앞에 선 듯한 자세를 취하고 있고 뒤편에는 소파와 가방이 놓인 실내가 함께 보인다.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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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 문을 열고 흰색 가운 차림으로 트레이를 밀며 들어오는 모습이 담겨 있고 테이블 위에는 덮개가 씌워진 식기와 병이 놓여 있어 호텔 같은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짧게 정리된 헤어스타일에 블랙 티셔츠를 입고 소파에 기대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표정과 편안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가 대비를 이룬다.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사진 = 변요한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멋있다" "늘 응원합니다" "행복한 아내 행복한 삶"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댓글 중 변요한의 아내 티파니 영의 "♥️🤎"라는 이모지 멘트가 눈길을 끈다.

한편 1986년생인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1989년생인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 결혼 전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혔고 이후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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