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E 101 JAPAN 新世界'는 일본 최대 규모 아이돌 서바이벌 오디션 'PRODUCE 101 JAPAN'의 네 번째 시리즈다. CJ ENM 글로벌 레이블 라포네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JO1, INI, ME:I 등을 배출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시즌을 통해 결성되는 보이그룹은 한일 동시 데뷔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일본 현지에서 '국민 프로듀서 대표'로 활약 중인 딘 후지오카는 "연습생들의 퍼포먼스 스킬과 표현력도 향상했지만, 무엇보다 눈빛에서 가장 큰 변화를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히 좋아서 시작한 마음을 넘어 새로운 의미들이 쌓여가고 있다"며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인성이 더욱 선명해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할 그룹이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거의 성공에 얽매이지 않으며 계속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가는 팀이 되길 바란다"며 "신세계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과거 신드롬급 인기를 끌었던 '프로듀스 101 시리즈'는 2016년 첫 방송 이후 매년 시즌을 이어왔으나, 2019년 '프로듀스 X 101'이 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국내에선 사실상 막을 내렸다.
Mnet Plus는 이번 '프듀재팬 SHINSEKAI'의 글로벌 공식 플랫폼으로,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과 한국어를 포함한 다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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