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는 멤버들과 게스트 공명의 발바닥 운세가 공개된다.
7년 만에 ‘런닝맨’을 찾은 배우 공명과 함께하는 이번 레이스는 ‘은밀한 결제’로 꾸며진다. 이날 코스 중 하나로 발의 생김새를 통해 성격, 건강, 운세를 해석하는 ‘족상’이 등장한다.
35년 차 족상 전문가는 거침없는 풀이로 펼친다. 최근 댄서 바타와의 열애로 화제를 모은 지예은의 발을 본 족상가는 “연애 운은 너무 좋다. 하지만 결혼 운은 한번 갔다 와야 좋다”며 의미심장한 풀이를 내놓았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발끈한 지예은은 전문가를 향해 “거짓말! 어떻게 발만 보고 알 수 있어요”라고 받아친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유재석의 족상 결과도 공개된다. 국민 MC 유재석의 발을 본 족상가는 “일복이 너무 많은 상”, “4년 후에 또다시 상승세를 타 영원한 국민 MC가 될 것”이라며 풀이한다. 이를 들은 멤버들은 “일이 계속 넘쳐나는구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족상가는 또 다른 멤버의 발을 보고 돈이 왕창 들어오는 ‘로또 발’이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달 13일 지예은, 바타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예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서로 좋은 감정을 바탕으로 교제 중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바타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WDBZ)를 이끌고 있다. 2022년 방송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활동 8개월' 아이오아이, 이갈고 나왔다…"떠나니까 아쉽더라" 워너원 견제 ('아는형님')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07767.3.jpg)

![[공식] '대군부인' 제작진, 역사 왜곡 논란에 고개 숙였다…"시청자 지적 무겁게 받아들여"](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0757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