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황인식이 소속사 선배 박정화의 첫 싱글 앨범 'Sun love'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으로 나서며 눈도장을 찍었다./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신예 황인식이 소속사 선배 박정화의 첫 싱글 앨범 'Sun love'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으로 나서며 눈도장을 찍었다./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신예 황인식이 소속사 선배 박정화의 첫 싱글 앨범 'Sun love'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으로 나서며 눈도장을 찍었다.

'Sun love'는 무채색 같던 마음이 초록빛 풀잎과 파스텔톤 꽃잎처럼 물들어가는 사랑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황인식은 따뜻한 미소와 싱그러운 분위기로 첫사랑의 감성을 표현하며 곡의 분위기를 더했다.
신예 황인식이 소속사 선배 박정화의 첫 싱글 앨범 'Sun love'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으로 나서며 눈도장을 찍었다./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신예 황인식이 소속사 선배 박정화의 첫 싱글 앨범 'Sun love'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으로 나서며 눈도장을 찍었다./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뮤직비디오 속 황인식은 박정화와 숲길을 산책하고 음악을 함께 듣는 등 사랑하는 사람과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박정화와의 풋풋한 케미스트리로 설렘을 자아내며 로맨틱한 서사를 완성했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박정화는 2004년 SBS 드라마 '아내의 반란'으로 아역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EXID 멤버로 데뷔해 인지도를 쌓았으며, 데뷔 이후 별다른 구설 없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그는 연기와 음악을 병행하고 있다.
신예 황인식이 소속사 선배 박정화의 첫 싱글 앨범 'Sun love'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으로 나서며 눈도장을 찍었다./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신예 황인식이 소속사 선배 박정화의 첫 싱글 앨범 'Sun love' 뮤직비디오 남자 주인공으로 나서며 눈도장을 찍었다./사진제공=넥서스이엔엠
뮤직비디오를 통해 첫인상을 남긴 황인식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