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사진 = 강태오 인스타그램
배우 강태오가 옆모습 마저 잘생긴 우월한 비주얼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강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강태오는나무 데크 위 난간에 기대어 강을 바라보고 있다. 시선을 옆으로 두고 몸을 살짝 기울인 자세가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든다. 연한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강태오의 발끝에는 밝은 색감의 신발을 신어 전체적으로 가벼운 느낌을 더했다. 투명한 프레임의 안경이 얼굴선과 어우러지며 깔끔한 인상을 남긴다. 난간 너머로는 강과 도심 건물이 함께 보이고, 주변에 우거진 나무가 자연스러운 배경을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투명안경 잘 어울렸던거 인상깊었나보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잘생겼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 강태오는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이강는 달이 흐른다'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지난 3월에는 전 세계 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팬미팅 ‘2026 강태오 월드 투어 팬미팅 오 아워(2026 KANG TAE OH WORLD TOUR FANMEETING O’Hour‘)를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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