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발라드 황태자 임재욱이 심현섭과 함께 울산행 기차에 몸을 싣는다. 영상 속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생각보다 너무 멀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어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샤워하는데 아기가 깰까 봐 제대로 씻었는지도 모르겠다"라며 투정을 부린다.
새벽부터 절친을 울산으로 불러내 아내를 위한 이벤트를 펼친 심현섭의 이야기는 1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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