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에 심현섭이 출연한다. / 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심현섭이 출연한다. / 사진제공=TV조선
개그맨 심현섭이 11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기념일을 맞아 소극장을 통대관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발라드 황태자 임재욱이 심현섭과 함께 울산행 기차에 몸을 싣는다. 영상 속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생각보다 너무 멀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어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샤워하는데 아기가 깰까 봐 제대로 씻었는지도 모르겠다"라며 투정을 부린다.
'조선의 사랑꾼'에 심현섭이 출연한다. / 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심현섭이 출연한다. / 사진제공=TV조선
그런 가운데, 심현섭이 아내 영림을 위해 소극장을 통대관해 결혼 1주년 이벤트를 펼친다. 임재욱은 이들을 위해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지만 정작 무대 위에서 심현섭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자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새벽부터 절친을 울산으로 불러내 아내를 위한 이벤트를 펼친 심현섭의 이야기는 1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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