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럭셔리한 여행을 기대했던 세 사람이 현실적인 숙소 환경에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세 사람이 머문 숙소는 버스가 1시간에 한 대만 다닐 정도로 외진 곳에 있다. 한옥 특유의 정취와 시골 감성이 어우러진 공간이 눈길을 끌지만, 막상 내부는 보일러가 오래 꺼져 있어 냉기가 가득했고 방음도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였다.
보성 녹차밭에서는 행복한 분위기의 커플을 발견한 뒤 각자의 연애 이야기를 꺼냈다. 이 과정에서 최우식은 "너무 행복했다"며 과거 연애에 대한 추억을 털어놓는다고 해 관심을 키운다.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행기는 17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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