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되는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김지유, 미미,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미미는 “마지막 연애가 17살이었다”며 “부족한 연애 경험은 만화책으로 채우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방송에서 미미는 17살에 50일 사귄 게 마지막이라며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서 헤어졌다고 밝힌 바 있다.
MC들이 좋은 사람을 소개해 주겠다고 하자, 미미는 “지금 연애하면 무조건 결혼까지 해야 한다”며 “자본 있고 키 크고 무조건 입냄새 안 나는 사람이 이상형인데 아직 못 만났다”며 까다로운 조건을 공개했다. 이에 츠키가 “어딘가 있을 거다”라고 위로하자, 미미는 “그 말이 더 상처”라고 받아쳤다.
김지유는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만 사용한다는 초특급 플러팅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마음에 드는 남자 쪽으로 고개를 젖혀 쇄골을 어필한다”며 ‘쇄골에 물 따르기’ 스킬을 선보였다. 심지어 17년간 연마한 어디서도 본 적 없던 클럽 댄스로 탁재훈마저 당황하게 만들었다.
앞서 김지유는 지난해 유튜브 채널 '롤링썬'에 출연해 임우일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하기도 했다. 그는 "다른 방송에서 계속 임우일 선배랑 잘해보라고 하더라. 아귀가 안 맞아서 키스를 못 한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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