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은(56)이 과감한 변신을 선보인다./사진제공=쿠팡플레이
배우 이정은(56)이 과감한 변신을 선보인다./사진제공=쿠팡플레이
배우 이정은(56)이 과감한 변신을 선보인다.

16일 오후 8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코미디 쇼 'SNL 코리아'에는 여덟 번째 호스트로 배우 이정은이 등장한다.

공개된 스틸 속 이정은은 파격 변신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외모와 재능, 부유한 집안 내력까지 모두 갖춘 ‘천재 발레리나’부터 대표작 '우리들의 블루스'를 재해석해 과감한 스킨십이 오가는 19금 연기까지 소화한다. 여기에 ‘여우짓’으로 남심을 홀리는 ‘돌돌돌돌싱’의 화려한 외출과 젠지어를 남발하는 ‘07년생 감튀녀’의 수상한 모습까지 공개된다.
배우 이정은(56)이 과감한 변신을 선보인다./사진제공=쿠팡플레이
배우 이정은(56)이 과감한 변신을 선보인다./사진제공=쿠팡플레이
이정은은 이수지, 김규원, 지예은 주요 크루들의 시그니처 유행어를 소화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오늘 자중하지 않을 것”이라는 당찬 선언과 함께 등장한 이정은은 압도적인 기세로 라이브 쇼의 분위기를 휘어잡을 예정이다. 이에 맞서 김원훈은 브레이크 없는 애드리브 공격을 예고한다.

한편, 이정은은 1970년생으로 현재 미혼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