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윤보미, 라도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12월 결혼 소식을 발표한 두 사람은 9년 열애 끝에 부부가 된다.
축가는 에이핑크,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맡았고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따.
이런 가운데, 지난 15일 윤보미, 라도의 웨딩 화보 촬영을 맡았던 사진 작가는 두 사람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사진 작가는 "개성 넘치는 두 분의 웨딩 촬영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라며 결혼식 사진도 멋지게 담을 것을 악속했다. 웨딩 업체 역시 SNS에 "긴 시간을 함께 걸어오며
서로의 삶에 가장 아름다운 멜로디가 되어준 두 분. 누구보다 행복하고 빛나는 시작이 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축복한다"고 전했다.
한편, 1993년생인 윤보미와 1984년생인 라도는 9세의 나이 차이를 넘어 2017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 활동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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