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남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eYa 타이틀곡 'stay'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야외녹음실 비하인드 우리 야외녹음실 다녀왔어요"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규리는 어두운 밤하늘과 도시의 불빛이 번지는 강변을 배경으로 난간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하고 있다.
한편 1984년생으로 42세인 남규리는 2006년 걸그룹 씨야의 멤버로 데뷔했고 리더와 리드보컬을 맡고 있다. 씨야는 2008년 정규 3집 '브릴리언트 체인지' 이후 긴 공백을 깨고 컴백을 해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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