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방촌에서 우리 둘 첫 스냅"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영수는 옥순과 함께한 모습이다. 영수는 옥순과 함께 골목 담벼락 앞에 기대 서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두분 너무 아름다우세요" "두 분을 만날 수 있어서 팬으로써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어요" "너무 예뻐" "세상 스윗했던 영수님 그리고 천사 옥순님" "와 멋있고 이쁘다" "청춘물 주인공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댓글 중 영수의 여자친구인 옥순의 "자기 진짜 소설 영화 남자주인공같아....!!!!! 옥순은 복도 많지...!!!"라는 사랑스러운 멘트도 눈길을 끈다.
심지어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운영하는 'SBS Plus 스플스'에서 공개한 '이거 맞아요? 언니들 기싸움에 너덜너덜해진 영수♥옥순 (ft.실드 포기 선언)' 영상에 등장한 지난 기수 30기 옥순과 영수 커플 역시 31기 사태에 대해 "쉴드 불가"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특히 30기 옥순은 "저건 진짜 아니다"며 "30기 때는 마음이 편했던 게 저희는 위층 아래층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30기 옥순은 "사실 한번 올라가려다가 몇 번 말았던 적이 있다"며 "무슨 얘기도 안 듣고 싶었더라 좋은 얘기든 안 좋은 얘기든 그냥 스트레스받고 싶지 않아서 안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여기는 그게 안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1992년생인 3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에겐남 테토녀 특집에 출연해 동갑내기 영수와 '현실 커플'로 발전했고 현재 두 사람은 최근 SBS 플러스 예능 '선배의 참견' 커플 MC로 나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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