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주우재의 고향이자 하하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경상남도 창원에서 쩐의 전쟁 시리즈가 펼쳐진다. 앞서 양상국의 고향 김해와 허경환의 고향 통영을 여행했던 주우재는 드디어 자신의 고향인 창원에 도착해 의욕을 불태운다.
하지만 막상 모교인 초등학교를 방문한 주우재는 후배들이 자신보다 드론 카메라에 더 열광하자 "선배를 못 알아보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다. 결국 유재석은 창원 자부심에 차오른 주우재에게 금지어를 설정하며 그를 제지한다.
창원에서 펼쳐지는 쩐의 전쟁은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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