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엔믹스 해원과 배이, 르세라핌 채원과 카즈하가 출연한다.
‘놀토’ 첫 방문인 해원, 배이, 카즈하는 넘치는 에너지로 눈길을 끈다. 해원은 ‘디저트 게임’에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이 출제됐던 것에 “동네방네에 자랑했다”고 당시 도레미들이 정답을 맞히던 과정을 완벽하게 기억한다.
로미오 의상을 입은 배이는 왕자님 역할에 한껏 몰입해 반전 1인극까지 선보이고, 카즈하는 ‘놀토의 보물’ 김동현 옆자리에서 심상치 않은 케미를 예고한다. ‘놀토’ 가족 채원은 “붐 선배님이 자꾸 보고 싶었다”는 깜짝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추억의 노래가 나온 메인 받쓰는 어느 때보다 열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한해와 영케이가 서로 다른 의견으로 팽팽하게 대립한 가운데, “저는 가사 쓰는 사람”이라면서 주장을 굽히지 않는 영케이에게 한해가 “저도 가사 쓴다”면서 맞받아친다. 분장 내기로 치달은 둘의 자존심 싸움에 해원은 영케이에게 “그 자리, 제 거예요”라고 선전 포고를 날린다.
한편, 채원은 2000년생으로 2018년 르세라핌으로 데뷔했다. 1982년생 붐은 2022년 7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이후 2024년 3월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4월 둘째를 득녀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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