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 756회는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리의 마녀' 한영애 편으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소향, 정인, 정동하,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이 출격한다.
이런 가운데 MC 신동엽이 한영애에게 "선배님께 큰 빚을 졌다"라면서 40년 전 뜻밖의 인연을 공개한다. 신동엽은 "고등학교 방송반 당시 축제에 전인권 선배님을 섭외하러 갔었다. 당시 옆에 계시던 한영애 선배님께서 '나도 하겠다'며 선뜻 나서주셨다. 고등학교 축제에 무려 노개런티로 출연해 주신 거다. 이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하고 있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어 신동엽은 한영애를 향해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덧붙인다.
한편, 1971년생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영애는 1955년생으로 미혼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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