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 / 사진 = 김다예 SNS
김다예 / 사진 = 김다예 SNS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드라마틱한 체중 감량에 이어 힙업에 힘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천국의 계단만! 엉덩이, 허벅지 근육아 자라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천국의 계단'이라고 불리는 스텝밀 기구를 오르며 운동에 매진하는 김다예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13일 김다예는 '55.3kg'이 적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출산 후 체중이 90kg까지 급증했으나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를 통해 약 30kg를 감량했다고 밝혔으나 최근 또 한 번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몸무게 55kg대에 진입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는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수술 끝에 이듬해 딸 재이 양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