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박지현이 삼척 한우 맛집에서 먹방을 펼친다.
이날 세 사람은 70년 전통의 삼척 한우 맛집을 찾아 차돌박이부터 토시살, 업진살까지 한우 특수부위 모듬을 즐긴다. 식사를 하던 중 전현무는 "첫 행사 수입 기억나냐?"고 묻는다. 이에 박지현은 "데뷔하기 전이었는데 30만 원 받았다"고 회상한다. 이어 그는 "지역마다 팬 분들 느낌이 다 다르다. (고향인) 목포에 가면 가족처럼 대해주시고, 부산-대구 쪽은 정말 잘 노신다"고 설명한다.
'전현무계획' 31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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