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최저 몸무게를 인증했다. / 사진=최준희 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하루 앞두고 최저 몸무게를 인증했다. / 사진=최준희 SNS
결혼식을 하루 앞둔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최저 몸무게를 달성했다.

최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D-1이라 눈치껏 너무 잘 도와준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준희가 체중계에 올라가 몸무게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 숫자는 40.7kg을 보였다. 최준희는 "내일은 가볍게 붓기 정도만 빼고 가겠다"며 최저 몸무게에 "눈물나서 고마울 지경"이라고 심경을 표했다.

최준희는 내일인 오는 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그는 지난 2월 "이제 누군가의 딸이 아닌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려 한다"고 전했다.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의 비연예인이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