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를 향한 의심이 커진 성희주(아이유 분)가 그에게 총을 겨눈다.
성희주에게 민정우는 왕립학교 시절부터 늘 자신의 편을 들어준 지원군이었다. 그러나 성희주가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결혼 후 이안대군을 사랑하게 되면서 선후배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민정우는 오랫동안 홀로 좋아해온 성희주를 얻기 위해 이안대군을 배신하며 충격을 안겼다.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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