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노상현에게 총을 겨눈다. / 사진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노상현에게 총을 겨눈다. / 사진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노상현에게 총을 겨누는 도발을 감행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를 향한 의심이 커진 성희주(아이유 분)가 그에게 총을 겨눈다.

성희주에게 민정우는 왕립학교 시절부터 늘 자신의 편을 들어준 지원군이었다. 그러나 성희주가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결혼 후 이안대군을 사랑하게 되면서 선후배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민정우는 오랫동안 홀로 좋아해온 성희주를 얻기 위해 이안대군을 배신하며 충격을 안겼다.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노상현에게 총을 겨눈다. / 사진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노상현에게 총을 겨눈다. / 사진제공=MBC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격장에서 만난 성희주와 민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달리 서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성희주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 성희주는 자신의 편이라 믿어왔던 민정우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다. 성희주가 민정우에게 도발을 감행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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