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나 혼자 산다'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 공부에 돌입한다. 한편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학원에서 실기 연습을 마치고 녹초가 된 조이는 집에 오자마자 자신을 반기는 반려견 햇님이를 품에 안는다.
조이가 '나 혼자 산다'에서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 시험을 준비한다. / 사진제공=MBC
조이가 '나 혼자 산다'에서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 시험을 준비한다. / 사진제공=MBC
조이는 8살 말티즈인 햇님이를 소개하고, 이어지는 햇님이의 개인이 퍼레이드는 무지개 회원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날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책을 펼친다. 강아지의 몸에 대한 이론부터 미용 이론까지 방대한 시험 범위에 놀란 조이는 햇님이의 도움을 받아 공부에 열중한다.

그러던 중 조이는 갑자기 거대한 검정 봉투를 들고 온다. 그는 봉투를 가득 채운 의문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냄새부터 촉감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이것'에 대해 조이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구름 속에 들어간 기분"이라고 설명한다.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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