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학원에서 실기 연습을 마치고 녹초가 된 조이는 집에 오자마자 자신을 반기는 반려견 햇님이를 품에 안는다.
그러던 중 조이는 갑자기 거대한 검정 봉투를 들고 온다. 그는 봉투를 가득 채운 의문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냄새부터 촉감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이것'에 대해 조이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구름 속에 들어간 기분"이라고 설명한다.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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