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일 첫 방송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스타 가족들의 리얼한 일상을 통해 웃음과 공감, 갈등과 화해를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신지·문원 부부부터 전민기·정미녀 부부, 고준희 가족, 박미선·이봉원 부부의 각기 다른 현실 일상과 케미가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각기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지닌 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결혼 준비 과정부터 신혼 생활까지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 신지·문원 ‘신문 부부’는 달달한 신혼 케미로 설렘을 자아냈다. 서로를 ‘귀엽고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눈빛부터 자연스러운 일상까지 공개돼 현실 신혼 라이프에 궁금증을 높였다.
고준희 가족의 반전 매력도 공개됐다. 세련된 비주얼의 어머니와 4차원 매력의 아버지, 그리고 꾸밈없는 고준희의 모습이 유쾌한 가족 케미를 완성했다.
투병 끝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박미선·이봉원 부부는 세월이 녹아든 현실 황혼 부부 케미를 보였다. 오랜 시간 함께해온 부부만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유쾌한 에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특히 박미선은 한층 기른 머리를 뽐내며 이봉원과 커플룩을 입어 기대를 모았다.
이어 남편 이봉원의 변화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남편이 생전 그런 표현을 안 하는데 '일 못하면 어때, 내가 있잖아'라고 하더라. 병원에 자기 카드로 등록했다"며 "나한테 부드럽게 하더라. 먹고 싶은 거 바로 보내준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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