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의 온천 마을 운젠을 찾아 힐링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독박즈는 현지 어묵 맛집에서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장동민이 예약한 일본식 숙소로 향한다. 숙소 곳곳을 둘러보던 중 김준호는 계단을 오르다 돌연 방귀를 뀐다. 이에 바로 뒤에 있던 김대희가 충격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김준호가 "(계단 오르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다"고 해명하자, 유세윤은 "기인이다, 기인이야"라며 혀를 내둘러 현장을 폭소케 한다.
김준호는 "저게 다 유황 가스"라고 설명한다. 장동민은 "그래서 계란 방귀 냄새가 나는 거냐"고 농담을 던진다. 이에 홍인규는 "난 준호 형이 또 방귀 낀 줄 알았다"고 받아쳐 또 한 번 웃음을 안긴다.
본격적인 온천 체험에 앞서 기념품 숍을 찾은 멤버들. 이곳에서 유세윤은 한 특산물을 발견하자 "이거 우리 와이프가 제일 좋아하는 건데"라며 곧바로 구매에 나선다. 여행 중에도 아내를 챙기는 유세윤의 사랑꾼 면모가 훈훈함을 더한다.
멤버들은 끓어오르는 온천 지대를 둘러본다. 장동민은 "갑자기 터지면 어떡하냐"며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인다. 김준호는 "여기가 운젠의 '지옥'이라고 불리는 곳"이라고 설명해 긴장감을 높인다.
나가사키의 이색 온천 마을 운젠에서 펼쳐지는 '독박즈'의 여행기는 16일 밤 9시 방송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공개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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