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2기 영식이 재혼을 발표한지 약 4개월 만에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22기 영식 측은 최근 만삭 사진을 촬영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영식은 흰색 긴팔 티셔츠를 입고 초음파 사진을 손에 든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겼다. 밝은 표정으로 초음파 사진을 들고 있는 모습과 그 옆에서 미소로 바라보는 아내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아내는 베일을 쓴 채 앉아 있고 영식이 얼굴을 가까이 가져가 입맞춤을 하고 있어 다정한 순간이 담겼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나는솔로 22기 영식과 아내가 나란히 서서 파티용 호루라기를 입에 물고 불고 있으며 앞쪽에 서 있는 작은 반려견이 시선을 함께 모으고 있다.
당시 영상에서 두 사람은 결혼 소식과 더불어 현재 임신 19주 차라는 사실도 당당히 발표했다. 영식은 내년 5월에 둘째 딸이 태어날 예정이라며 둘째라서 감흥이 덜할 줄 알았으나 전혀 그렇지 않았고 오히려 첫째 때보다 더 큰 기쁨과 감동을 느꼈다고 벅찬 심경을 드러냈다. 영식은 예비 신부가 자신의 첫째 딸에게 진심으로 잘해주는 모습에 깊이 반해 결혼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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