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이 결혼 3주년을 맞았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 세븐이 결혼 3주년을 맞았다. /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과 함께한 결혼 3주년을 기념하는 상하이 여행을 공개하며 달달한 부부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다해는 15일 자신의 SNS에 "결혼 3주년 in 와이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 세븐이 결혼 3주년을 맞았다. / 사진=이다해 SNS
이다해, 세븐이 결혼 3주년을 맞았다. / 사진=이다해 SNS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와 세븐은 중국 상하이 와이탄의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5성급 호텔의 한 레스토랑을 찾은 모습이다. 둘은 커플처럼 맞춰 입은 데님 스타일링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호화로운 식사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다해와 세븐은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눈빛을 나누는 모습으로 여전한 신혼 같은 애정을 드러냈다. 풍선으로 꾸며진 호텔 객실에서는 결혼 3주년을 기념하는 로맨틱한 분위기도 엿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다해와 세븐이 나란히 앉아 와이탄을 바라보는 뒷모습도 보인다. 한층 깊어진 부부의 케미가 느껴진다.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후 2023년 5월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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