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는 15일 자신의 SNS에 "결혼 3주년 in 와이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얼굴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짓거나 서로를 바라보며 눈빛을 나누는 모습으로 여전한 신혼 같은 애정을 드러냈다. 풍선으로 꾸며진 호텔 객실에서는 결혼 3주년을 기념하는 로맨틱한 분위기도 엿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다해와 세븐이 나란히 앉아 와이탄을 바라보는 뒷모습도 보인다. 한층 깊어진 부부의 케미가 느껴진다.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내기 가수 세븐과 7년 열애 후 2023년 5월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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