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했다.
김헤윤은 13~14회 연속 여자 배우 부문 트로피를 가져가게 됐다. 김혜윤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됐다. 다시 한번 투표해준 모든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앞으로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는 김혜윤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는 영화 '살목지' 흥행의 주역이 됐다.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담겨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간 촬영팀이 기이한 일을 겪는 이야기를 그리는 호러물이다. 김혜윤은 주인공 수익 역을 맡아 공포에 질린 연기를 실감나게 표현해냈다.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굿파트너2',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도 캐스팅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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