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원주인공’ 채널에는 전원주가 며느리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전원주는 제작진을 아들 집으로 초대했다. 창밖으로 한강이 시원하게 펼쳐진 집 내부가 공개되자 제작진은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전원주는 집 안을 둘러보며 “얘네들은 집을 궁전처럼 해놨다”고 말했다. 이에 며느리는 “전망이 좋아서 집은 최대한 심플하게 꾸미려고 했다”며 “미니멀 라이프로 산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 마련 과정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며느리는 “결혼 후 22년 만에 처음으로 우리 집을 장만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전원주는 “내 돈 아니니까 괜찮다”며 웃어 보였다. 영상에서는 전원주의 수술 당시 이야기도 함께 공개됐다. 전원주는 “수술 전에는 잘 될지 걱정돼 무서웠다”며 “막상 받고 나니까 이제 살 것 같다”고 털어놨다.
며느리는 “항상 건강하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다치시니까 너무 걱정됐다”며 “앞으로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좋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전원주 며느리는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 개인 종이컵을 챙겨 다니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혹시 어머니 또 드실까봐 나눠 마시려고 가져왔다”고 설명했고, 전원주는 “나보다 더하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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