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EXID 멤버 솔지가 라디오 생방송에 늦어 로비를 가로지르고 있다. / 사진=솔지 SNS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라디오 생방송에 늦어 로비를 가로지르고 있다. / 사진=솔지 SNS
그룹 EXID 멤버 솔지가 라디오 생방송에 지각했다.

솔지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헷"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솔지가 매니저로 보이는 인물과 함께 MBC 로비를 뛰어다니고 있는 모습. 해당 영상을 업로드한 누리꾼은 "생방송 늦은 솔지님, 역시 빠르네요"라며 솔지의 지각을 알렸다.

솔지는 이날 트로트 가수 손태진이 진행하는 라디오 3-4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야외에서 팬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미운 사내'와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부르며 가창력을 뽐냈다.

한편 솔지는 아이돌 가수로서의 이미지를 벗고 최근 '현역가왕3'와 '2026 한일가왕전'에서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큰 활약을 펼쳤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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