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유튜브 채널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에는 '박정수가 쏜다! 할머니 카드 믿고 '장바구니 풀소유' 실천한 손녀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정수는 손녀들과 함께 동대문 종합상가를 찾아 쇼핑을 즐겼다.
그는 장바구니에 온갖 물건을 담는 손녀에 "전세금 빼기 전에 이제 그만해"라고 살벌한 농담을 던졌다. 그러나 그는 결국 40만 원이 넘는 금액을 시원하게 결제하며 남다른 재력을 자랑했다.
앞서 박정수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남편 정을영을 위해 압구정에 사무실을 지어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남편 일하라고 2011년에 지어준 건데 정작 짓고 나니 일을 안 하고 술만 마시더라"며 현실 부부 케미를 자아내 웃음을 안겼다. 부동산 업계는 지난해 인근 거래 사례를 근거로 해당 건물의 시세를 약 230억 원대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박정수는 1975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그는 2008년부터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 PD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약 20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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