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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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명품 브랜드 M사로 전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 13일 오전 장원영은 ‘미우미우 도쿄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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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원영이 입은 코튼 가디건은 220만원, 데님 진은 180만원, 탑은 272만원대, 비방 나파 가죽 백은 530만원, 짐나지움 캔버스 스니커즈는 158만원으로 알려졌다.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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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전개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를 거쳐 호주와 뉴질랜드 등으로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오는 6월 24일에는 도쿄돔 무대에 다시 올라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전망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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