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오전 장원영은 ‘미우미우 도쿄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2004년생으로 22세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하기도 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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