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박한별은 자신의 SNS에 "아주 충실했던. 드레스코드 RED(레드)였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한별은 강렬한 레드톤 볼캡과 집업을 맞춰 입고 지인들과 카페를 찾았다. 그는 커피 위에 올라간 크림을 입술에 묻힌 채 환한 미소를 지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이날 박한별은 지인들과 함께 골프를 즐겼다. 순백의 미니스커트 골프웨어를 입고 라운딩에 나선 그는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스윙을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얼굴도 예쁜데 운동까지 잘한다", "빨간색 잘 어울리기 쉽지 않은데 진짜 예쁘다" 등 그의 타고난 운동 실력과 패션 감각에 감탄을 표했다.
앞서 박한별은 각별한 골프 사랑을 전해온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6주간의 대회가 어제 막을 내렸다. 첫 대회인만큼 열심히 노력했는데 감사하게도 우승이라는 영광을 얻었다"며 뛰어난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남편이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횡령 및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지난 2020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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