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과 백선호의 다정한 투샷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 사진=전소영 SNS
전소영과 백선호의 다정한 투샷이 팬들을 설레게 했다. / 사진=전소영 SNS
배우 전소영이 '기리고' 출연 배우들과 남다른 친분을 보여줬다. 백선호의 어깨에 얼굴을 살포시 기대기도 하며 끈끈한 사이를 자랑했다.

전소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뜨거웠던 내 여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한 전소영, 백선호, 현우석, 강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군 복무 중인 백선호의 근황도 포착됐다.
전소영이 '기리고'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보여줬다. / 사진=전소영 SNS
전소영이 '기리고'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보여줬다. / 사진=전소영 SNS
전소영이 '기리고'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보여줬다. / 사진=전소영 SNS
전소영이 '기리고'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보여줬다. / 사진=전소영 SNS
특히 전소영과 백선호의 다정한 투샷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볼을 맞대고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다정다감 케미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들이 출연한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4월 공개된 이후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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