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뜨거웠던 내 여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에 출연한 전소영, 백선호, 현우석, 강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군 복무 중인 백선호의 근황도 포착됐다.
이들이 출연한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 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 4월 공개된 이후 2주 만에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기록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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