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눈부신 주얼리와 함께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민정은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자연광이 드는 창가에 앉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민정의 파격적인 오프숄더 착장은 전날 공개된 이병헌의 노출 단속 에피소드와 맞물려 눈길을 끌었다. 앞서 13일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년 전 미국에서 산 레드 백리스 원피스가 있는데 남편이 못 입게 해서 한 번밖에 못 입었다. 왜 그렇게 못 입게 하는지 모르겠다"며 남편의 참견에 귀여운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민정은 이병헌의 반대가 무색하게 반듯한 반듯한 직각 어깨와 움푹 파인 명품 쇄골 라인으로 우아한 아우라를 자아내 놀라움을 샀다. 특히, 이민정의 날렵한 턱선과 투명한 물광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모가 20대 뺨친다", "이병헌 세금 더 내라", "이게 어딜 봐서 애 둘 엄마냐" 등 그의 여신 비주얼에 찬사를 보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을 개설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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