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회와 8회에서 류해준은 강성경찰서 막내 형사 '박대호' 역을 맡아 강태주(박해수 분)의 곁을 지켰다. '허수아비'는 지난달 20일 2.9% 시청률로 출발한 이후 최신 회차에서 7.4%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자랑가고 있다.
이후 연쇄살인사건 수사가 계속 난항을 겪으며 결국 태주는 강성경찰서를 떠나게 됐다. 유력 용의자였던 임석만(백승환 분)은 사형을 구형받았고, 대호는 '1988년 모범 공무원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하지만 기뻐하기보다는 어딘가 넋이 나간 듯한 대호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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