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재중은 절친한 배우 친구들인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본가로 초대한다. 네 사람의 상반된 요리 실력과 솔직한 토크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집에 방문한 세 배우를 반갑게 맞이한다. 특히 최진혁의 손을 꼭 잡은 채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라고 칭찬하고,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외치며 반가움을 표한다.
막내 유선호는 특유의 싹싹함과 애교로 김재중 어머니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자연스럽게 어머니 옆자리를 차지한 유선호를 향해 김재중 어머니도 애정을 보이고, 이를 지켜보던 김재중은 서운함 가득한 반응을 보인다.
즉석에서 네 남자의 칼질 대결이 펼쳐진다. 특히 김재중과 윤시윤 사이 묘한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는 후문이다. 커다란 중식도를 자유롭게 다루는 김재중과 과거 '제빵왕 김탁구'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윤시윤 중 누가 승리를 거머쥘지 주목된다. 김재중의 어머니 유만순 여사가 직접 뽑은 '칼질 왕'도 공개된다.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는 "우리 넷이 레스토랑 해도 될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내비친다.
한편, 유선호는 지난 1월 배우 신은수와 연인 관계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난 12일 1박 2일' 측은 "3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멤버 유선호가 '1박 2일'을 졸업한다"라며 "유선호는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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