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말미에는 공승연이 출연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현재 방송 중인 MBC '21세기 대군부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승연. 그는 '유퀴즈' 출연에 "동생한테 자랑했다. 동생이 '트와이스도 아직 안 나갔는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승연은 "아이유, 변우석 열차에 나도 탑승해보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정연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정연은 "멘탈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 언니가 나를 붙잡고 병원에 데려갔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 부작용으로 인한 쿠싱 증후군을 겪으며 체중이 급격히 증가했다. 이후 공황 장애 및 불안 장애 등으로 여러 차례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에는 건강을 회복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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