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프랑스 점쟁이가 수정구슬로 본 장영란 가족의 충격적 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영란은 프랑스 현지에서 심진화와 만나 수정구슬 점과 커피 점을 체험했다. 점술가는 심진화가 남긴 커피 찌꺼기를 살펴보며 “새처럼 날아가는 모습이 보인다. 일도 훨훨 잘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큰 하트가 보이고 아기도 보인다”고 덧붙였고, 심진화는 예상치 못한 말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점술가가 “아기를 원하는 마음도 보인다”고 설명하자 심진화는 끝내 울컥한 듯 눈물을 쏟았다.
한편 심진화는 지난 2011년 김원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2세를 바라왔지만 최근에는 임신을 내려놓은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심진화는 지난해 2세 계획을 포기한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사실 노력 안 한 지는 꽤 됐다”며 “온국민이 만날 때마다 물어봤다. 한의원 명함도 정말 많이 받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와 김원효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오랫 기간 동안 아이를 갖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 부부는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임신을 포기한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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