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신랑수업2’에서는 채널A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썸’을 꽃피우고 있는 서준영이 정재경과 대부도로 떠나 깜짝 ‘차박 캠핑’을 즐기는 하루가 펼쳐진다.
이날 서준영은 자신의 생일을 챙겨주려 집으로 찾아온 부모님에게 반찬 선물을 받는다. 그는 맛깔스런 반찬에 고마워한 뒤 “이따 재경 씨랑 캠핑 가는데, 맛 좀 보여줘야겠다”라면서 반찬을 따로 챙겨 부모님들 흐뭇하게 만든다. 잠시 후 그는 정재경에게 목적지를 알려주지 않은 채 캠핑장으로 향한다. 그러나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은 역대급 강풍이 불어닥치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여기에 ‘한파 특보’까지 발령돼 위기를 맞는다.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는 “기상캐스터 ‘썸녀’를 두고 날씨를 몰랐단 말이야?”, “둘이 안 맞아~”라며 농담해 서준영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든다.
이날 밤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준영은 정재경에게 “나랑 만나면서 언제가 제일 설레었어?”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이에 정재경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서준영과 정재경의 ‘단짠 생일 데이트’를 비롯해, 김성수가 자신의 어머니와 데이트하던 중 박소윤과 깜짝 만남을 성사시킨 현장은 이날 방송되는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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