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는 "이메일이 비밀 코드처럼 온다"라며 수능 출제 관련 연락을 처음 받았던 순간도 회상한다. 당시에는 가족에게조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서 생활했다고 밝히며, 출제위원들 사이에서 벌어진 일촉즉발 상황까지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그는 최근 화제를 모은 영화 '왕사남'을 언급하며 문종과 단종의 서사를 연결한 역사 이야기를 풀어낸다. 대한민국 대표 한국사 강사 '큰별쌤'표 역사 토크에 출연진 모두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유쾌한 역사 이야기부터 진심 어린 스승의 메시지까지 모두 담긴 최태성의 다채로운 이야기는 오늘(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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