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효린은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금발을 한 효린은 초밀착 드레스와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이국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그는 어깨 라인이 훤히 보이는 과감한 오프숄더 디자인과 세미 시스루 디테일로 넘치는 볼륨감을 뽐냈다.
특히, 효린의 구릿빛 피부가 건강미를 더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효린은 자연광을 쬐며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사진 속 몸을 한껏 앞으로 내민 그는 움푹 파인 쇄골과 군살 없는 직각 어깨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볼살 하나 없이 갸름한 실루엣과 대비되는 반전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샀다.
앞서 효린은 그룹 씨스타 활동 당시 탄탄한 글래머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과거 한 차 음료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남미 디바 콘셉트의 CF로 글래머 열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효린은 'Touch my body'(터치 마이 바디), 'Give it to me'(기브 잇 투 미) 등 히트곡으로 '원조 썸머퀸' 타이틀을 얻었다. 그러나 데뷔 7년 만의 그룹 해체 선언 이후 그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