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투투 출신 황혜영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원조 포켓걸' 황혜영이 등장하자 MC 현영은 "90년대 제니 느낌"이라며,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인 무표정한 얼굴로 투투의 히트곡 '일과 이분의 일'을 열창해 웃음을 안겼다. 황혜영은 "전성기 당시 하루 스케줄이 11~12개였다. (스케줄 갈 때) 이동시간이 있어서 헬리콥터, 오토바이를 타고 가기도 했다"면서 "차가 막히는 러시아워 때는 한강에서 보트를 타고 스케줄을 갔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황혜영의 일상은 13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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