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뷔가 콘서트 도중 팬들 앞에서 핫도그를 섭취하고 있는 모습. 정국은 형의 돌발 행동에 웃으며 검지 손가락으로 뷔를 가리켰고, 동갑내기 친구 지민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한 표정으로 뷔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업로드된 영상에서 뷔는 플라스틱 컵을 든 채 팬과 건배를 나누는 등 파격적인 팬 서비스를 보였다.
앞서 지난 8일 멕시코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콘서트 1일차 공연 당시 뷔가 무대에서 내려와 핫도그를 먹는 영상이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에는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자세가 녹아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콘서트를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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