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쌈디의 친동생은 자신의 SNS에 "가족의 달이니까 큰아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카 채채(본명 정채온) 를 품에 안은 채 다정한 투샷을 남기는 쌈디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몰라보게 달라진 채온 양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채온 양은 남다른 다리 길이와 소멸 직전의 얼굴로 모델 비율을 선보였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채채는 쌈디와 마주앉아 음료를 나눠 마시며 프로답게 포즈를 취해 성숙미를 더했다. 그는 8살의 어린 나이에도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다", "언제 이렇게 컸나", "나혼산 출연 때랑 얼굴은 똑같은데 몸만 컸다" 등 채온 양의 폭풍 성장에 놀라움을 표했다.
앞서, 쌈디는 2021년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조카 채온 양과 함께 출연해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당시 그는 "너무 예뻐서 모델 시켜도 되겠다"는 채널의 말에 "실제로 그런 제의가 많이 들어왔었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온 양은 2018년생으로 올해 8세다. 그는 '나 혼자 산다' 방영 이후 2024년 키즈 SPA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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