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 광진구 비스타워커힐에서 이탈리아 보석 브랜드 불가리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 '에클레티카' 이벤트가 열렸다. 행사에는 장원영, 김지원, 변우석, 이민정, 이병헌, 차준환 등이 참석했다. 1류 패션 : 장원영
제일 반전인 건 장원영이 드레스에 하이힐이 아닌 플랫슈즈를 신고 등장했다는 것. 174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장원영이기에 굽 없는 발레리나 레더 플랫 슈즈를 신고도 굴욕없는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김지원 기자 - 럭셔리한 글램 무드로 차별화를 꾀했다. 벨벳 소재의 블랙 드레스에 연보라빛 하트쉐입 미니백을 들어 아이돌다운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슬림하지만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위해 동여맨 듯한 장원영의 노력이 돋보인다. 1류 패션 : 김지원
특히 김지원은 현재 차기작 촬영 중에 있어 단발로 변신했지만 이날은 붙임머리를 활용해 긴 생머리로 연출했다. 차분한 긴 생머리가 화려한 하이 주얼리의 존재감을 가리지 않으면서도 미모를 완성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지원 기자 - 미모 전성기를 찍고 있는 김지원. 차분하게 떨어지는 라인의 짙은 네이비 톤 드레스로 우아한 무드를 완성했다. 절제되고 정제된 단아함이 돋보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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