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이런 기사는 많이 내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의 아들이 한 중학생에게 위협을 당했다는 내용의 뉴스 화면이 담겼다. 그는 "이런 나쁜 행동 하는 아이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길 바란다"며 따끔한 일침을 날렸다.
앞서 11일 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아들 학원 픽업 후 집으로 걸어오는데 집 앞에 있던 중학생들이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며 아이에게 발로 차는 시늉을 했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예의없는 것들. (아이를 발로 차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며 분노를 표했다. 이어 "가정교육이 왜 중요한 지 절실히 느꼈다"고 말하면서도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난다.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열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등 여러 히트작에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지난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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