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혜림 SNS
혜림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혜림 SNS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우혜림)이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며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혜림은 13일 자신의 SNS에 "요즘 뭐 하고 지내?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하나같이 묻는 질문"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저는 열심히 라디오를 하고 있고요. 틈틈이 책도 쓰고, 가끔 방송에도 출연하면서 그 외의 시간에는 육아에 전념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인생에 환기가 필요해서 집안 물건들도 하나둘 비우는 중"이라며 "TV에는 자주 나오지 않지만,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혜림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혜림 SNS
혜림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혜림 SNS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혜림의 감성적인 일상이 담겼다. 창밖 가득 핀 분홍빛 꽃과 따뜻한 우드톤 인테리어, 책으로 가득 채워진 공간에서는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풍경이 눈길을 끈다.
혜림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혜림 SNS
혜림이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 사진=혜림 SNS
방송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자신만의 속도로 일상을 꾸려가는 혜림의 근황에 팬들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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