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은 13일 자신의 SNS에 "요즘 뭐 하고 지내?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이 하나같이 묻는 질문"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림은 "저는 열심히 라디오를 하고 있고요. 틈틈이 책도 쓰고, 가끔 방송에도 출연하면서 그 외의 시간에는 육아에 전념하며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라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인생에 환기가 필요해서 집안 물건들도 하나둘 비우는 중"이라며 "TV에는 자주 나오지 않지만, 나름 열심히 살아가고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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