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호가 중학생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황민호가 중학생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한국인 아빠와 베트남인 엄마를 둔 가수 황민호가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근황을 공개하며 키에 대한 고민을 고백한다. 황민호의 프로필상 키는 2024년 기준 127cm이다.

1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서경석, 최태성, 김성은, 황민호가 출연하는 ‘스승의 날 열혈사제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황민호는 등장부터 시원한 노래와 장구 퍼포먼스로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는 최근 중학교에 입학한 근황을 전하며 “요즘 나이 많이 먹었다는 걸 실감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황민호가 중학생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황민호가 중학생이 된 근황을 공개한다./사진제공=MBC
특히 황민호는 어릴 때부터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로 한국사를 알게 됐다며 이를 트로트 버전으로 선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팬들의 남다른 사랑도 이어진다. 황민호가 최근 '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자, 이를 해결해주기 위한 팬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성장 맞춤형' 선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예상 밖의 팬 조공 리스트에 MC들은 물론 출연진들까지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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