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코리아'는 초특급 스타들과 크루들이 선보이는 다양한 코미디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 쇼다.
이번 시즌 역시 현실 밀착형 캐릭터와 풍자 코미디로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합류한 신입 크루 4인의 존재감도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캐릭터 플레이로 '제2의 지예은, 김규원'을 이을 새로운 얼굴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이아라는 현실감 있는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스마일 클리닉'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무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만으로 피로에 지친 현대인을 표현하며 '거북목 쌤'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대사 없이도 강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신스틸러 역할을 해내고 있다.
정창환은 '창환 쌤' 캐릭터를 통해 웃음을 더하고 있다. 차분한 모습 뒤로 날카로운 멘트를 던지는 반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반응을 얻고 있으며, 가수와 배우를 떠올리게 하는 친숙한 비주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SNL 코리아'는 주현영, 김아영, 윤가이 등 신입 크루들을 통해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 여자 예능인상을 배출했고, 지예은과 김규원 등을 대세 예능인 반열에 올려놓으며 '스타 등용문'으로 자리 잡았다. 시즌 8 신입 크루 4인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안주미, 이아라, 정창환, 정희수의 활약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SNL 코리아' 시즌 8은 오는 16일(토) 오후 8시 호스트 이정은과 함께한 8화를 공개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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