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재벌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웨딩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 사진=이주영 SNS
대림그룹 재벌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웨딩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 사진=이주영 SNS
대림그룹 재벌 4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주영이 5월의 신부로 깜짝 변신했다.

이주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s not getting married anytime soon"(곧 결혼하지 않는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주영이 여러 벌의 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부케까지 들어 실제 결혼식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주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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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주영은 이준용 대림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이해창 대림코퍼레이션 전사전략 총괄 부사장의 딸이다. 2000년생으로 올해 26세며, 2019년 '시사저널'이 조사한 '19세 미만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에서 4위에 오른 바 있다.

이주영은 현재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있으며,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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