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경수, 땡볕에 30분이나 고생했네…옥순 엉덩이에서 뿅
‘나는솔로’ 22기 옥순이 웃픈 릴스를 찍었다.

최근 22기 옥순은 남편과 함께 릴스를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새 보금자리인 부산 바닷가에서 어린아이같이 추억을 남겼다. 특히 더운 날씨에도 남편 경수가 30분 가량 고생해줬다는 후문이다.
22기 경수, 땡볕에 30분이나 고생했네…옥순 엉덩이에서 뿅
한편 '나는솔로'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특히 옥순은 과거 행정 공무원으로 일했으나 퇴사 후 인플루언서의 삶을 살고 있다. 경수는 옥순의 인플루언서 전향 이후 다니던 광고회사를 퇴사하고 새 보금자리를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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