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2기 옥순은 남편과 함께 릴스를 찍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새 보금자리인 부산 바닷가에서 어린아이같이 추억을 남겼다. 특히 더운 날씨에도 남편 경수가 30분 가량 고생해줬다는 후문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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